<중국, 자본주의를 바꾸다> 

훙호펑, 조반니 아리기 외 지음, 하남석 외 옮김, 미지북스, 2012.


거대 하청 기업이 초국적 기업들을 거느리다.

캘리포니아 노동자가 증오를 거두고, 상하이 노동자의 손을 잡다.

전 세계 탄광과 유전의 지배권을 놓고 중국의 투쟁이 벌어지다.

 

“지금 중국은 이 세계를 어떻게 바꿔 놓을 것인가?”


중국의 부상을 미국 패권주의에 조종을 울리는 것으로 보고 환호하는 이들도 있는 반면, 20세기 초반의 전체주의 독일의 부상에 비교하는 이들도 있다. 중국의 세기가 도래할 것임을 확신하는 이들도 있지만, 다가올 중국의 붕괴를 예언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수많은 견해에 대답으로서 중국, 자본주의를 바꾸다』는 훙호펑, 조반니 아리기 등 11명의 석학이 각기 다른 포커스를 통해 중국발 자본주의의 대전환을 진단하는 책이다.

 


아래를 눌러, 이 책의 담론들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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