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와 문명 - 1300~1700년, 유럽의 시계는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는가』가 여러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경향신문에서는 8월 2일 토요일 북 섹션 1면 가득 서평 기사가 실렸습니다. ^^ 중앙일보 8월 10일 지면에서 한국교원대 조한욱 교수님이 『시계와 문명』과 함께 『중세 유럽의 상인들』(김위선 옮김, 길, 2013년)을 소개해주셨고요. 




<프레시안> 째깍째깍… 중세는 암흑 시대가 아니었다! (2013. 9. 6.)


<오마이뉴스> 믿을 수 없는 주장... 시계가 세계를 바꿨다? (2013. 8. 22.)


<동아사이언스> 서양의 대항해시대를 가져온 대포, 시계 덕분이라고? (2013. 8. 11.)


<중앙일보> [책과 지식] 태엽시계의 탄생 … 근대 유럽을 일으키다 (2013. 8. 10.)


<경향신문> "기계 시계, 유럽문명 부상시켜 세계사의 흐름 바꿨다" (2013. 8. 2.)


<조선일보> "[輕-財 북리뷰] 시계와 문명" (2013. 8. 4.)


<매일신문> "시계를 만든 유럽, 세계 시간을 리드하다" (2013. 8. 3.)


<매일경제> "기계식 시계, 무기제작자가 처음 만든 이유는" (2013. 8. 2.)


<한겨레> "8월 5일 출판 잠깐독서" (2013. 8. 5.)


<서울신문> "째깍째깍…시계가 돌자 유럽은 근대로 갔다" (2013. 8. 3.)


<서울경제> "세계사 흐름 바꾼 유럽 시계 발명" (2013. 8. 3.)


<부산일보> "중세 유럽, 시계산업의 태동·융성과 사회 변화" (2013. 8. 3.)


<뉴스핌> "′째깍′‥기계시계는 어떻게 세계사를 바꿨나" (2013. 8. 2.)


<파이낸셜뉴스> (2013. 8. 2.)





시계와 문명

저자
카를로 M. 치폴라 지음
출판사
미지북스 | 2013-08-10 출간
카테고리
역사/문화
책소개
기계 시계가 바꾼 세계사의 흐름, 유럽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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